[헤럴드생생뉴스] 최수종 하차설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28일 KBS 1TV ‘대왕의 꿈’ 측은 “최수종씨 낙마사고와 관련해 일부 매체에서 하차, 교체 등의 극단적 추측성 기사가 보도되고 있으나 이는 사실무근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대왕의 꿈’ 측은 “주연배우의 부상으로 제작진은 물론, 배우 본인도 방송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섣부른 추측성 기사 작성은 삼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공식적인 입장은 내부 협의를 통해 정리가 되는대로 공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수종은 지난 26일 ‘대왕의 꿈’ 세트장 빙판길에서 말과 부딪혀 오른쪽 어깨뼈와 왼손등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27일 오후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약 7시간에 걸친 골절상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병실에서 회복 중이다.
yoon46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