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보컬 케이윌(K.WILL)이 ‘사랑은 이렇게’로 SBS 인기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OST part 4에 참여한다.
케이윌은 그 동안 화제의 드라마 ‘최고의 사랑’, ‘더킹 투 하츠’, ‘아랑사또전’ 등 참여하는 OST 곡마다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애절한 목소리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여왔다.
‘사랑은 이렇게’는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김도훈, 박근태가 의기투합해 발매 전부터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여기에 케이윌(K.WILL)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24인조 오케스트라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최고로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오늘도 내 눈 속엔 비가 쏟아지는데’, ‘사랑은 이렇게 아픔만 아픔만 남기고’ 등 애절한 가사는 드라마 속 주인공인 박시후와 문근영의 아름답고도 애틋한 로맨스를 대변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한껏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윌이 참여한 ‘청담동 앨리스 OST part4. 사랑은 이렇게’는 오는 22일 정오에 주요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