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계사년(癸巳年)’을 맞아 서울 남산 아래 빌딩들이 뱀(巳)과 같은 증기를 뿜어내고 있다. 경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터널에 진입했다고 말하는 경제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계사년에는 더욱 희망차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희망한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2013년 ‘계사년(癸巳年)’을 맞아 서울 남산 아래 빌딩들이 뱀(巳)과 같은 증기를 뿜어내고 있다. 경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터널에 진입했다고 말하는 경제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계사년에는 더욱 희망차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희망한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2013년 ‘계사년(癸巳年)’을 맞아 서울 남산 아래 빌딩들이 뱀(巳)과 같은 증기를 뿜어내고 있다. 경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터널에 진입했다고 말하는 경제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계사년에는 더욱 희망차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희망한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2013년 ‘계사년(癸巳年)’을 맞아 서울 남산 아래 빌딩들이 뱀(巳)과 같은 증기를 뿜어내고 있다. 경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터널에 진입했다고 말하는 경제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계사년에는 더욱 희망차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희망한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2013년 ‘계사년(癸巳年)’을 맞아 서울 남산 아래 빌딩들이 뱀(巳)과 같은 증기를 뿜어내고 있다. 경제가 최악의 상황으로 터널에 진입했다고 말하는 경제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계사년에는 더욱 희망차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희망한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