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의 축제가 끝났다. 이제는 서로 헐뜯기보다 보듬기, 감싸안기가 필요할 때다. 제18대 대통령선거를 통해 박근혜 후보가 새로운 대통령이 됐다. 20일 오전 서울 중구청 직원들이 대통령선거 관련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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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20 19일 치러진 제 18대 대통령선거가 새누리당 박근혜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린 가운데 20일 오전 서울시 중구청직원들이 대선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