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내딸 서영이’의 박해진이 결혼식 비공개 스틸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월 22일 오전 박해진 소속사 측은 이번 주 방송분으로 밝혀진 결혼식 스틸 사진을 공개하며 극중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을 예고했다.
이는 주인공들의 얽힌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며 갈등을 최고조로 상승시켰던 지난 10회의 서영이(이보영 분)의 결혼식 못지않은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에서 미경(박정아 분)은 상우(박해진 분)와 서영의 관계를 알게 됐고 우재(이상윤 분) 역시 서영에 대한 오해와 불신이 쌓이고 있는 상황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와 관련해 ‘내딸 서영이’의 새로운 국면을 초래할 상우의 결혼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