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20일 구청 로비1층 휴(休) 도서관에서 올해 마지막 ‘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12시30분부터 진행되는 행사는 송파구립 교향악단 현악 4중주가 캐롤을 연주하며 시작된다. 또 ‘이상한 도둑’의 이상교 동화작가가 들려주는 ‘작가와의 만남’과 음악과 함께하는 시낭송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책나무 추천도서 달기’에 응모한 30명을 추첨해 희망도서를 증정하는 행사도 갖는다.
구는 내년부터는 분기별로 ‘휴 북콘서트’를 진행하며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 분들이 점심시간에 여유롭게 책, 음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