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14일 서울 금천구청을 방문해 ‘지역아동센터’ 후원을 위한 기부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올해 4월 사옥을 이전하면서 회사 내부에 새롭게 카페를 개설, 무료로 운영하며 커피, 음료수를 마시는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는 모금함을 마련했다.
컴투스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모은 자선기금 4000만원을 금천구청과 협력해 회사가 위치한 금천구 내 10여 곳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게 됐다.
한편, 컴투스는 2009년부터 매년 경기모바일과학고등학교에서 우수 학생을 추천 받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한국리틀야구연맹 후원금 전달, 다문화가정 어린이멘토링 프로그램 후원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