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빅이 신인가수로는 이례적으로 KBS2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에 출연한다.
한 방송관계자는 12월 6일 오전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투빅이 오는 10일 진행되는 ‘불후2’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투빅은 이날 ‘엄정화 특집’ 편에 출연해 그의 대표 발라드곡을 선사한다. 특히 투빅은 신인인 만큼 이번 무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올 초 데뷔한 신인그룹이 ‘불후2’에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방송 관계자들은 물론, 대중들에게 그 가창력을 인정받았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또 한 여잘 울렸어’로 데뷔한 투빅은 ‘나이기를’, ‘LOVE AGAIN’ 등 가슴을 울리는 발라드곡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투빅은 최근 신곡 ‘24시간후’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