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모델 장윤주 자신의 몸매를 92점이라고 평가하며 공복운동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뷰티업’에 출연했다.

장윤주는 이날 자신만의 몸매 관리법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장윤주 공복 운동’으로 운동을 하지 않고선 절대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기 어렵다. 아침에 일어나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뛴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특히 “매일매일 내 몸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면서 “무엇을 먹었는지 누구를 만나는지에 따라 몸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윤주는 자신의 몸매를 점수로 매겨달라는 질문에 “92점”이라고 말했다.

장윤주의 이 같은 답변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래서 그 몸매가 유지되는 구나”, “공복에 운동하고 나면 더 먹고싶어지지않나?”, “허기져서 그날 하루 제대로 보낼 수 있을까”라는 반응을 전했다.

장윤주의 공복운동이 공개된 이날 방송은 7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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