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액 50% M포인트 사용혜택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7월 한 달 간 파격적인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7월 50% M포인트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50% M포인트 스페셜’ 이벤트는 패션과 쇼핑, 문화ㆍ레저, 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소 고객들이 즐겨 찾는 브랜드를 선정해 일정 기간 동안 결제 금액의 5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현대카드는 우선 패션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7가지 패션 브랜드를 선정해 50% M포인트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31일까지 뉴욕과 유럽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띠어리(Theory)’와 ‘쟈딕 앤 볼테르(Zadic & Voltarie)’부터 ‘라코스테(LACOSTE)’, ’게스(GUESS)’, ‘탐스(TOMS)’, ’닥터 마틴(Dr. Martin)’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국내 주요 온ㆍ오프라인 쇼핑몰에서는 날짜 별로 M포인트 사용 혜택 이벤트가 진행된다.

갤러리아 면세점의 경우,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7월 한 달 간 구매금액의 5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7월 한 달 동안 제공되는 문화ㆍ레저 사용 혜택도 풍성하다. CGV와 롯데시네마를 찾는 고객은 영화 티켓 1장 당 최대 5000 포인트까지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다.

강승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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