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종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송년국악콘서트’를 개최한다.
종로구와 세종문화회관이 함께 주최하는 ‘송년 국악콘서트’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서울시 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꾸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스타일로 선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은 ▷프론티어 ▷해금 협주곡 ▷탭댄스 협연 ▷가곡 ▷판소리 ▷국악 캐롤 메들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입장료는 전석 만원이며 종로구민은 30%, 고등학교 이하의 학생들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경로자(1947년 9월 이전 출생)에 대해서도 50% 할인의 혜택이 주어진다. 예매는 예스24 사이트(www.yes24.com)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 문화공보과(02-2148-180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