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양증권은 29일부터 12월 14일까지 홈페이지(http://myasset.tyonline.co.kr)를 통해 ‘동양 자녀사랑 경제캠프’의 참가 접수를 받는다.

‘동양 자녀사랑 경제캠프’는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초등학교 3~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 도봉숲속마을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2차례 진행된다.

5회째를 맞이한 ‘동양 자녀사랑 경제캠프’는 동양증권 우수고객과 자녀사랑CMA, 자녀사랑펀드, 자녀사랑사전증여신탁, 우리아이 꿈나무 적립식랩 등 동양증권 대표 어린이 금융상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경제캠프로, CMA, 주식, 펀드, 보험 등의 경제 기초상식을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문 멘토 한 명이 학생 8명과 한 팀이 되어 24시간 참가학생들의 학습 및 안전을 책임지며, 공동체 의식과 다양성 존중 의식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단체활동 교육을 강화했다. 참가학생들이 캠프 기간에 배운 내용을 집에 돌아가서도 오래도록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경제일기 쓰기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 캠프기간 동안 인터넷 및 스마트폰을 통해 고화질 실시간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자녀들의 교육 현장을 생생히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상시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자녀의 캠프 활동 및 캠프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승철 마케팅팀장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소수의 조별 체험활동으로 어린이들이 협동정신을 기르는 것은 물론 경제금융 상식을 높이고 올바른 투자 개념을 함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고객만족을 위해 향후 이와 같은 다양한 어린이 대상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회당 104명씩 두 번에 걸쳐 열리며, 1회차는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2회차는 12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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