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대한항공이 중국 최대 여행 전문지 ‘월드 트래블러’ 주관으로 열린 ‘2012 월드 트래블러 어워즈’에서 세계 최고 비즈니스클래스 항공사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월드 트래블러는 중국 상하이를 기반으로 월35만부 이상 발행하는 여행 전문잡지이다. 대한항공은 혁신적인 기내환경 및 서비스 향상을 이뤄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한항공은 국내 항공사중 유일하게 이 매체로부터 4회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월드 트래블러는 중국 상하이 기반으로 월 35만부 이상을 발행하는 여행 전문 잡지로, 항공사, 호텔ㆍ리조트, 여행지, 여행상품 등 4개 부문을 대상으로 네티즌 투표 및 내부 평가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로 수상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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