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희선이 로이킴 앓이로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희선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Mnet ‘슈퍼스타K 4’ 우승자 로이킴을 결혼하고픈 이상형으로 꼽았다.
반면 록커 정준영은 연애하기 좋은 남자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김희선은 최근 종영한 ‘슈스케4’를 챙겨봤었다고 하면서 진중하고 성실해 보이는 로이킴은 결혼상대자로 좋아보인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종영한 SBS 퓨전사극 ‘신의’에서 성형외과 전문의 은수 역으로 6년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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