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멕시코 ‘미스 시날로아’에 뽑혔던 마리아 수산나 플로레스가 24일(현지시각) 시날로아주(州) 모코리토에서 벌어진 군과 마약밀매조직의 교전 과정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현지 검찰은 플로레스가 남자 친구와 함께 차량을 타고가다 변을 당했으며 남자친구도 숨지는 등 당시 총격전으로 모두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4월 중국의 미인대회에 멕시코 대표로 나가기 위해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하던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지난 2월 멕시코 ‘미스 시날로아’에 뽑혔던 마리아 수산나 플로레스가 24일(현지시각) 시날로아주(州) 모코리토에서 벌어진 군과 마약밀매조직의 교전 과정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현지 검찰은 플로레스가 남자 친구와 함께 차량을 타고가다 변을 당했으며 남자친구도 숨지는 등 당시 총격전으로 모두 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4월 중국의 미인대회에 멕시코 대표로 나가기 위해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하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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