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의 결혼발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선예의 과거발언이 다시 이목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선예(민선예)가 다음해 1월 26일 결혼한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선예는 최근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알려왔고, 이에 멤버들과 회사는 그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

앞서 선예는 지난 7월 케이블 채널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 출연해 자신의 남자친구를 언급한 적이 있다.

선예는 남자친구를 “아이티에 선교활동을 하러 갔다가 만났다. 현재도 (남자친구는) 아이티에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에 두 번 정도 만났는데 내가 기억을 못했다. 내 직업 때문에 그 분은 날 기억하고 있었다”며 만남부터의 과정을 설명했다.

이에 MC 유상무는 “결혼하면 아이티에 가서 살 거냐”고 묻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선예 과거발언 소식에 네티즌들은 “선예 과거발언, 결혼은 예정된거였어? ”, “선예 과거발언, 아이티로 가는거야? 안돼요 ”, “독실한 신자였구나,” , “선예 용기있다 축하해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선예(민선예/가수/원더걸스)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의 결혼발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선예의 과거발언이 다시 이목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선예(민선예)가 다음해 1월 26일 결혼한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선예는 최근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알려왔고, 이에 멤버들과 회사는 그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
선예(민선예/가수/원더걸스)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의 결혼발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선예의 과거발언이 다시 이목을 끌고 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선예(민선예)가 다음해 1월 26일 결혼한다고 27일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선예는 최근 결혼하고 싶다는 뜻을 알려왔고, 이에 멤버들과 회사는 그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

 

사진=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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