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정글의 법칙 W’가 정규 프로그램 첫 발을 내딛는다.
조혜련을 비롯한 여배우들과 박상면은 TV 화면으로만 봐왔던 정글을 마주한 뒤, 설렘보단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를 맞는다. 폭 30㎝의 작은 카누에 몸을 실은 이들은 조금만 흔들려도 늪에 빠질 수 있는 고비들을 맞고,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은 어둠 속에서 악어와 사투를 벌이기도 한다. 악어사냥을 위해 원주민 부족에게 혹독하게 훈련을 받은 이들은 결국 악어 사냥에 성공하는데…
악어를 향한 여배우들의 창던지기 실력과 악어의 실체를 23일 오후 9시 55분 ‘정글의 법칙 W’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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