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게시물 ‘밀당하는 꼬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밀당하는 꼬마’의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두 꼬마 남녀 모습이 담겨 있다.

여자 아이는 남자아이가 맘에 든듯 볼에 자신의 입술을 대려하지만, 남자아이는 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 거부하고 있다.

특히 남자아이의 무관심한 듯한 표정에 누리꾼들은 폭소하고 있다.

‘밀당하는 꼬마’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당하는 꼬마, 나도 저렇게 해봤으면 ”, “밀당하는 꼬마, 한 수 배워야 겠다”. “저런게 나쁜남자 포스”, “저 꼬마 웬지 대범해보여 ” , “너무 웃기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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