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황]
*DOW 12,836.89 (+0.38%), S&P500 1,391.03 (+0.23%), Nasdaq 2,926.55 (+0.34%)
- 뉴욕 증시는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정전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 마감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인 41만건을 기록했으며, 로이터와 미시간대학이 공동으로 발표하는 10월 소비자심리지수는 4년만에 최고치인 82.7을 기록 -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WTI)는 전일 대비 0.7% (0.63달러) 상승한 배럴당 87.38달러로 마감
[Macro Highlights] 김수영 (시황)_T: 3777-8094
*미국 주택경기 회복세가 확인될 전망
- 11월 5주차 경제지표에서는 미국 주택경기 회복세가 확인되나, 재정절벽 등의 우려에 따른 불확실성도 지속될 전망 - 미국 주요 도시의 주택가격은 9월에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7개월 연속 상승세가 기록될 예정 - 반면에 미국 내구재 주문은 10월에도 부진해서 재정절벽 등 2013년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기업투자 위축이 이어지는 모습
■탐방 Note
[DGB금융지주 (138930)] 심현수 (은행/카드)_T: 3777-8054
*안정적 성장을 바탕으로 업종 내 Valuation Premium 확대 기대 / BUY / TP: 20,000원 (현주가대비 상승여력 +56.9%)
- DGB금융지주의 핵심 자회사 대구은행의 10월 원화대출 성장률은 0.7% 수준으로 연 누적 7.7%, 연말 수치는 8%를 초과할 전망 - 10월 NPL비율은 1.28%로 연말 금감원 가이드라인인 1.28%에 이미 도달한 상황으로 4분기 대손비용 급증 가능성은 제한적. 10월 연체율 역시 3분기 대비 3bp 하락한 0.92%를 기록하여 안정적 건정성 흐름 지속 - 유동성 커버리지비율 (LCR)이 업종 최고 수준인 130%로, 시중은행 평균 (90.6%)을 크게 상회하여 조달부문의 금리 하락 우려에서 도 가장 자유로워 업종 내 valuation premium 확대 가능성이 큼
[풍산 (103140)] 김현태 (철강/금속)_T: 3777-8128
*4Q 영업 상황, 순조로운 진행 중 / BUY / TP: 36,000원 (현주가대비 상승여력 +12.7%)
- 4Q 들어 전기동 가격이 약세지만 제품 판매량, 실적 분위기는 예상 수준의 순조로운 모습. 10월 신동 판매량은 16,700톤 (+18.8% YoY, -2.4% MoM)으로 양호했고, 방산 매출은 10월 500억원을 기록했지만 분기 매출 2,500억원 달성에 무리가 없을 전망 - 회사 측의 4Q 별도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400억원 후반이지만, 10월 실적을 감안하면 가이던스를 상회할 전망. 10월 영업이익이 150억원 정도로 추정되는데, 11~12월에 방산 매출이 평균 500억원씩 추가되므로 영업이익은 월 평균 60억원 증익 가능. 즉, 11~12월 영업이익은 200억원 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4Q 영업이익 컨센서스 526억원) - 미국 PMX는 가동률 70% 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전기동 가격 하락에도 불구 10월에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분기 말 전기동 가격이 변수지만, 최근 영업 상황과 전기동의 하방 경직성을 감안하면 철강업종 내에서 4Q 어닝을 기대할만한 종목임
[고영 (098460)] 변한준 (반도체)_T: 3777-8053
*반도체 장비 부문 실적 모멘텀 임박 / Not Rated / N/A
- 3D 검사장비 분야의 독보적 선두 업체임. 주력 제품군은 3D SPI (Solder Paste Inspection), 3D AOI (Automated Optical Inspection), 반도체 장비이며, 2012년 기준 해당 제품군별 매출액은 각각 870억원, 100억원, 30억원으로 전망 - 내년도 매출액은 1,300억원으로 전망되며, 3D AOI 및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 증가율은 올해 대비 200%에 달할 것. 특히,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글로벌 IDM 업체 향 수주가 내년 1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파악되는데, 향후 해당 시장의 높은 성장성 및 동사의 독보적 시장 지배력을 감안할 때 주목할만 함 - 내년도 순이익률을 예년 수준인 20%로 가정 시 현 주가는 2013년 실적 기준 PER 8.9X. 2011년도 PER이 16.8X였고, 1년 넘게 기 다렸던 반도체 장비 부문 수주가 본격화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긍정적 주가 흐름 기대됨
test10014@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