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신성델타테크는 지난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68억원, 3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2%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이에 따라 올들어 3분기 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1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성델타테크의 관계자는 “자동차 사업의 매출저조로 전기대비 매출은 다소 감소했지만 강도 높은 내실경영 강화로 전 사업부문의 실적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성델타테크는 지난달 올해 매출 3500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공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