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동양매직(대표 김영훈)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3’에서 국내 정수기 업계 최초로 ‘CES 2013 혁신상(Innovations Awards)’을 수상한다고 14일 밝혔다.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는 내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CES 혁신상을 수상한 ‘매직 스마트가드 정수기’<사진>는 국내 IT가전 전문기업 모뉴엘과 합작을 통해 만들었다. 가스누출, 화재경보 시스템을 갖춰 주방의 안전을 지킬 뿐 아니라 얼음 양, 정수필터의 수명, 물의 온도, 출수량을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필터 교체주기와 제품 고장시, 정수된 물의 양이 불안정할 경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AS센터로 직접 연결해준다.

동양매직은 이밖에 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하는 ‘2012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고객만족경영대상부문 최우수상도 수상했다.

이 상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혁신지향의 기업문화 정착으로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에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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