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케이는 계열사인 두모전자에 50억원 규모를 출자해 10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5%이며 취득후 소유지분율은 100%이다.
회사측은 “이번 출자는 두모전자의 중ㆍ대형 윈도우 글라스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설비 투자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이엘케이는 계열사인 두모전자에 50억원 규모를 출자해 10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15%이며 취득후 소유지분율은 100%이다.
회사측은 “이번 출자는 두모전자의 중ㆍ대형 윈도우 글라스 생산능력 증대를 위한 설비 투자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