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6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재선이 사실상 확정되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BarackObama)에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됐다. 우리가 선거운동을 한 방식도 그랬고, 그게 바로 우리”라며 감사인사와 함께 미쉘 오바마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CNN 방송등 미국 주요 언론들은 이날 오후 11시 20분(한국시간 7일 오후 1시 19분)께 오바마 대통령이 선거인단 270명 이상을 확보해 재선에 성공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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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오바마(Michelle Obama/변호사/미국영부인),버락 오바마(Barack Obama/정치인/미국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직후 남긴 트위터 글이 최다 리트윗(RT)을 기록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6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트...BarackObama)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4년 더”라는 글과 함께 영부인 미쉘 오바마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미셀 오바마(Michelle Obama/변호사/미국영부인),버락 오바마(Barack Obama/정치인/미국대통령)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직후 남긴 트위터 글이 최다 리트윗(RT)을 기록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6일(이하 현지시간) 자신의 트...BarackObama)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4년 더”라는 글과 함께 영부인 미쉘 오바마와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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