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CJ푸드빌이 복합 식음료공간 CJ가로수타운 개장 1주년을 기념해 한정된 시간 동안 메뉴를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CJ가로수타운은 CJ푸드빌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자사 브랜드를 모아 만든 복합 식음료 공간으로, 비비고와 제일제면소, 로코커리, 투썸커피가 한 자리에 모인 곳이다. 지난해 11월 개장 이후 1년여 동안 약 40만명의 고객을 모으며 가로수길 대표 명소로 자리잡아 왔다.

CJ푸드빌은 오는 15일 각 브랜드별로 시간을 정해 해당 브랜드의 메뉴를 50%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는 타임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로코커리는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투썸커피는 2시부터 4시까지, 제일제면소는 6시부터 7시까지, 비비고는 7시부터 8시까지다. 이날 CJ가로수타운에서 구매한 금액이 3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영화 나의 PS파트너 관람권을 2매 증정한다.

또 CJONE 포인트 적립횟수를 기준으로 CJ가로수타운을 많이 이용한 고객 30여명에게는 각 브랜드별 무료시식권 등이 포함된 전용 VIP 바우처를 제공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CJ푸드빌은 각 지역 특색과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한 맞춤형 복합 공간을 운영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편리함과 다양한 외식문화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1년 동안 CJ가로수타운을 애용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푸짐한 1주년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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