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옥타곤걸’ 강예빈(29)이 아찔한 비키니 차림으로 멋진 몸매를 뽐냈다.
10일 수퍼액션에서 생중계된 ‘UFC in MACAU’에서 강예빈은 수준급 라운딩을 펼치며 성공적인 ‘옥타곤걸’ 데뷔 무대를 치렀다.
강예빈은 제프 호글랜드와 다케야 미즈가키의 1라운드 경기가 끝난 후 라운드 판을 높이 들고 등장했다. 첫 무대였지만 강예빈은 자신감 넘치는 워킹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윳빛 피부와 대조적인 검은색 비키니를 멋지게 소화한 그는 짧은 순간이었지만 환한 미소와 함께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함께 ‘옥타곤걸’로 나선 홍콩 유명 모델 제시카 캠벤시에게 뒤지지 않는 S라인 몸매와 각선미로 남성 관객들로부터 연신 휘파람과 환호성을 들었다.
수퍼액션 관계자는 “실전 라운딩에 대비해 워킹 트레이닝은 물론, 동선 체크 등을 꼼꼼히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는 강예빈의 자세에 UFC 관계자들이 칭찬을 쏟아 냈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부상 4개월 만에 복귀하는 ‘스턴건’ 김동현이 파울로 티아고를 상대로 UFC 7승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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