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40여일 앞둔 9일 7대 종단 종교지도자들은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중립을 지키며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종교 지도자들은 또 “민주정치 발전과 국민화합을 위해 바르고 깨끗한 선거실현에 동참하고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9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중앙선관위주최로 7대종단지도자들이 모여 바르고 깨끗한 선거를 위한 간담회를 열어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호소문에는 12월 대선을 통해 국민이 희망과 꿈을 갖고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대하고, 종교지도자들도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1.09
9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중앙선관위주최로 7대종단지도자들이 모여 바르고 깨끗한 선거를 위한 간담회를 열어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호소문에는 12월 대선을 통해 국민이 희망과 꿈을 갖고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대하고, 종교지도자들도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