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PC주변기기업체 버팔로(대표 사이키 쿠니아카)는 대형화물차와 일반승용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용 스마트폰 충전기 ‘BSMPA14’<사진>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12V와 24V를 모두 대응하는 이 충전기는 시거잭에 장착된 USB포트를 통해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은 물론 스마트패드, 디지털카메라, 휴대용 게임기, MP3P 등 각종 IT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특히 앞ㆍ뒷면 방향에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양방향 USB허브’ 포트를 지원해 방향을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차량용 시거잭 USB포트는 대부분 앞면 방향만 지원한다. 출력전압은 5V이며 44×21×24.8mm의 크기다. 가격은 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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