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동북지방통계청이 지난 9월 기준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3310억원으로 전월대비 608억원(22.5%), 전년동월대비 72억원(2.2%)이 각각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백화점은 전월대비 338억원(28.7%), 전년동월대비 38억원(2.6%)이 각각 증가했다.

대형마트는 전월대비 270억원(17.7%), 전년동월대비 34억원(1.9%) 이 각각 증가했다.

이어 경북도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1459억원으로 전월대비 253억원(21.0%), 전년동월대비 91억원(6.6%)이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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