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모아종합건설이 9일 세종시 중앙행정타운 옆 1-4생활권에 ‘세종 모아미래도’ 723가구를 공급한다. 지하 1층~지상 18층, 15개동 규모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와 99㎡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세종 모아미래도’는 세종시 내에서도 중앙행정타운과 인접해 중심생활권으로 평가되는 1-4생활권 중 핵심입지로 꼽힌다. 중앙행정타운까지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한 것은 물론 상업시설, 도시행정지원시설, 복합커뮤니티시설 등 세종시의 주요 시설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세종시를 둘러싼 원수산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천혜의 자연을 집 앞에서 누릴 수 있는 명품 자연환경도 눈에 띈다. 방축천, 호수공원 등도 가까이에 위치해 웰빙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내년 개교하는 방축중ㆍ고가 단지와 바로 맞닿아 있으며 도보 5분 거리에 방축초도 위치하고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홈플러스, 국립도서관, 국립수목원 등 문화ㆍ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주거편의성도 높다.
‘세종 모아미래도’는 명품입지에 걸맞는 최신설계를 도입해 상품경쟁력을 높였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 배치하여 충분한 일조량을 확보하고 전세대를 맞통풍 구조의 평면설계를 도입하는 등 설계특화부분도 눈에 띈다.
특히 같은 값이면 보다 넓게 쓸 수 있어 비용절감효과가 있는 실속평면인 4.5베이 설계특화가 세종시 최초로 84㎡B에 도입되어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하여 대용량 주방팬트리를 제공하고 전 주택형에서 4~6㎡ 내외의 워크인클로젯 드레스룸을 구비하는 등 넓은 공간감을 자랑한다. 주방 역시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ㄷ 자형’ 구조를 전 주택형에서 채택하고 84㎡형에서는 맘스오피스 공간을 통해 주부의 시선을 끄는 등 평면효율성이 높다. 문의 1644-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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