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한국거래소는 지난주 디와이엠과 도하인더스트리 총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디와이엠은 반도전, 그린 및 고무컴파운드 등을 생산하는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1006억원, 순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도하인더스트리는 굴삭기용 엔진후드와 본네트, 툴박스 등을 주요제품으로 제조한다. 지난해 매출액 743억원, 순이익 26억원을 올렸다. 상장주선인은 우리투자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