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공익요원 복무를 모두 끝마쳤다.
강동원 측 관계자는 11월 7일 “강동원이 사실상 공익요원 복무를 모두 끝마쳤다. 지난 5일 마지막 휴가를 나왔으며, 12일이 소집해제 당일이다. 때문에 별다른 신고를 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강동원은 지난 2010년 11월 비밀리에 입소한 것처럼 소집해제 역시 조용히 마무리 지을 것으로 보인다. 강동원의 복귀에 연예계의 관심은 뜨겁다. 드라마, 영화 등 업계 관계자들은 강동원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강동원은 윤종빈 감독의 ‘군도’ 출연을 제의 받았다. 하정우가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강동원은 시나리오를 받아 본 후 출연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