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 신매점이 대구FC 알리기에 본격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대구은행 신매점 이영희 지점장은 “신매점이 대구FC 홈 소재지 대구스타디움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 근접해 있어 다른 지점보다 더욱 긴밀한 관계를 구축해오고 있다”며 “특히 대구FC는 대구은행과 오랜 동반자로 함께해 오고 있고 최근은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대구시에 환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리 신매점이 대구FC 홍보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홈경기가 있는 날은 대구FC 유니폼을 입고 근무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대구은행 신매점은 지난 9월 26일 성남전을 시작으로 홈경기가 있는 날은 대구FC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고 있고 자원봉사 및 응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대구FC는 오는 4일 오후 3시 대구 스타디움에서 전남을 상대로 홈 6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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