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B.A.P 힘찬이 ‘K-POP 스타 수능 콘서트’의 MC로 발탁, 수험생들 응원에 나선다.
힘찬은 오는 11월 18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2012 K-POP 스타 수능 콘서트-열심히 공부한 그대, 즐겨라’에서 MC를 맡아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과 함께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입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B.A.P뿐 아니라 샤이니, 레인보우, 클로버, 길미, 은지원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데뷔 전부터 SBS-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에서 MC를 맡아 에프엑스의 루나, 시크릿의 전효성 등과 호흡을 맞추며 깔끔한 진행 솜씨를 선보인 적이 있는 힘찬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그 동안 갈고 닦아온 진행 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B.A.P는 현재 세 번째 싱글 앨범 ‘하지마’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