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에듀박스(대표이사 박춘구, 이대호, edubox.co.kr)는 온라인 레이싱게임 ‘히트더로드’가 그랜드 오픈 첫주 최고동시접속자 수가 1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히트더로드’는 지난 10월 31일 오후 5시 그랜드오픈 이후 평일임에도 일부 채널의 접속이 어려울 만큼 트래픽이 지속해서 상승세를 보였다.

국내 최초 MMO레이싱게임 ‘시티레이서’의 개발 노하우를 집결해 3년간 개발한 만큼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히트더로드’는 넓은 오픈 필드에서 즐기는 멀티플레이, 사실적인 조작감과 다양한 튜닝이 결합됐다”며 “히트더로드의 동시접속자 1만명 돌파는 RPG, FPS, AOS가 주를 이루는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약 5년간 블루오션으로 형성된 온라인 레이싱게임 시장이 재조명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히트더로드’ 공식 홈페이지(htr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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