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소형 아파트를 복층주택으로 구현한 22개 신평면을 개발해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 전용면적 60~75㎡ 이하 아파트를 대상으로 윗집과 아랫집이 공유할 수 있는 공용 테라스를 만든 게 특징이다.
이같은 ‘3개층 패키지’는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젊은 세대나, 은퇴 후에도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이는 노년층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했다.
신희영 SK건설 상품개발본부장은 “이번 신평면들은 작은 공간에서도 새롭고 고급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실속파 고객들에게 새로운 주거유형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자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