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부평경찰서는 인터넷 경마도박 사이트에 접속해 경마 도박을 한 혐의(한국마사회법ㆍ전자금융거래법 등 위반)로 A(47) 씨 등 2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11월말까지 인터넷 경마 도박 사이트에 접속, 3억5000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사설 경마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B 씨 등 9명은 불상의 자에게 양도해 인터넷 사설경마 사이트에 충전 및 환전 계좌로 사용케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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