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똑같은 낙엽은 없다. 같은 듯하지만, 다른 색(色)이다. 단풍이 들었고, 단풍은 낙엽이 된다. 낙엽 태우는 냄새가 그리운 계절이다. 29일 오전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에 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낙엽 쌓인 길을 뛰어가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단풍으로 물든 낙엽 사이로...  단풍으로 물든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에 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낙엽으로 쌓인 길을 뛰어놀며 해맑게 웃고 있다./ / 안훈기자 rosedale@ 2012.10.28
단풍으로 물든 낙엽 사이로...  단풍으로 물든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에 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낙엽으로 쌓인 길을 뛰어놀며 해맑게 웃고 있다./ / 안훈기자 rosedale@ 2012.10.28
단풍으로 물든 낙엽 사이로... 단풍으로 물든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에 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낙엽으로 쌓인 길을 뛰어놀며 해맑게 웃고 있다./ / 안훈기자 rosedale@ 2012.10.28 단풍으로 물든 낙엽 사이로... 단풍으로 물든 경기도 부천의 한 공원에 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낙엽으로 쌓인 길을 뛰어놀며 해맑게 웃고 있다./ / 안훈기자 rosedale@ 201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