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31일 르노삼성자동차 마포지점에서 영업본부 프랑시스코 이달고-마르케 마케팅담당 이사와 아머스포츠 코리아의 최삼규 대표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QM5 와 동계스포츠 브랜드인 살로몬의 ‘공동마케팅 제휴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일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양사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동계스포츠를 통해 한층 더 향상 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올 겨울 특별한 시즌을 위해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QM5 살로몬 스페셜 에디션의 런칭을 기념, 스키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이성석 전무는 “이번 아머스포츠 살로몬 브랜드와의 업무협약은 곧 다가올 스키시즌을 맞아 동계 레저용으로도 손색 없는 QM5의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 시킬 것”이라며, “올해로 출시 다섯 돌을 맞은 QM5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고객들에게 재조명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아머스포츠 코리아의 최삼규 대표 역시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결정된 후 동계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는 시점에 르노삼성자동차와 MOU 체결은 매우 의미 있다”며, “ QM5 살로몬 에디션이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