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인기가 있다. 매출도 늘었다. 그러나 이익은 남기지 못했다.
가장 먼저 월드스타 싸이를 광고모델로 기용, 광고효과 1위를 자랑했던 LG유플러스가 3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1일 올해 3분기 6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384억원의 순손실로 적자를 냈다.
매출은 2조8362억원으로 작년동기 대비 19.1%, 직전 분기 대비 1.3% 성장했다.
최상현 기자 /
광고는 인기가 있다. 매출도 늘었다. 그러나 이익은 남기지 못했다.
가장 먼저 월드스타 싸이를 광고모델로 기용, 광고효과 1위를 자랑했던 LG유플러스가 3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1일 올해 3분기 6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384억원의 순손실로 적자를 냈다.
매출은 2조8362억원으로 작년동기 대비 19.1%, 직전 분기 대비 1.3% 성장했다.
최상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