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30일 횡령ㆍ배임설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대구지방검찰청으로부터 횡령ㆍ배임 혐의와 관련해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12년 10월30일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면서 “현재까지 검찰수사과 관련돼 확인되거나 확정된 사실이 없으며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우건설은 30일 횡령ㆍ배임설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대구지방검찰청으로부터 횡령ㆍ배임 혐의와 관련해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12년 10월30일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면서 “현재까지 검찰수사과 관련돼 확인되거나 확정된 사실이 없으며 변동사항이 있는 경우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