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엠게임 장기’의 스마트폰 게임 ‘엠게임 장기 모바일’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구글플레이에서 출시한다고 31일밝혔다.

‘엠게임 장기 모바일’은 실제로 장기를 두는 듯한 실감나는 게임성과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유저인터페이스(UI)를 지닌 스마트폰 장기게임이다. 또 엠게임 포털과 스마트폰 이용자 간 연동을 통해 플랫폼의 제한 없이 자유로운 대국을 펼칠 수 있도록 온라인상의 게임 환경을 스마트폰에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유저는 게임 내에서 대국실 리스트, 유저 리스트, 대국 정보, 유저 간 채팅 시스템 등 편의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상대를 찾아 대국을 진행할 수 있으며, 직접 다양한 대국 규칙 적용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한편, 엠게임은 지난 1999년 온라인 장기게임인 ‘넷장기’의 서비스를 시작, 2008년 다양한 편의 및 부가 기능을 탑재한 ‘신(新)장기’를 선보이며 서비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