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현대카드는 오는 11월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제 183회 정기연주회’의 최종 리허설 및 클래식 강연에 참가할 고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카드가 지난 2011년부터 국립단체의 발레,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 공연 예술장르 대중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예술 입문 교육 프로그램 ‘아트클래스’의 17번째 기획이다.
현대카드 아트클래스 17은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강의로 시작된다. 이후 프랑스 출신의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로랑 프티지라르(Laurent Petitgirard)’가 객원 지휘자로 등장, 현대 프랑스 음악의 거장인 ‘드뷔시(Claude Debussy)’, ‘라벨(Maurice Ravel)’의 곡들로 최종 리허설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현대카드 홈페이지(http://www.hyundaicard.com)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본인 포함 최대 3인까지(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1인당 2만원의 참가비는 문화발전 진흥기금으로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아트클래스에 관한 문의는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현대카드 프리비아 상담전화(1588-0360, 연결 후 4번)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