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주택산업연구원이 오는 6일 건설회관에서 ‘주택시장 환경변화와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최하고 국토해양부와 주택건설협회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 세미나에서는 “주택시장 중장기 변화와 주택정책 방향 재정립”(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과 “주택시장 변화와 주택산업 대응전략” (권주안 주택산업연구원 연구실장)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열린다. 주택시장 안정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민ㆍ관ㆍ학이 함께 공유할 수 있고, 재편되는 주택수요의 양적ㆍ질적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주택정책 방향의 재정립과 주택산업의 대응전략을 모색코자 마련한 자리다.
하성규 중앙대학교 도시부동산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박선호 국토해양부 주택정책관ㆍ윤후덕 민주통합당 국회의원ㆍ이노근 새누리당 국회의원ㆍ이현석 건국대학교 교수ㆍ설진훈 매일경제 부동산부장ㆍ함인범 (주)슬기솔건설 대표이사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6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02-3215-7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