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ㆍ122870)에 대해 캐쉬카우였던 일본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기타 국가로 수익처를 다변화해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싸이의 국제 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싸이와 빅뱅, 2NE1 등의 해외 진출에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제품 다변화와 품질 상승으로 국제적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어, 아시아 시장은 캐쉬카우가 되고 북미 유럽 시장은 신규 성장 모멘텀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올 3분기 매출액 330억원, 영업이익 85억원으로 영업이익률 25.6%를 기록할 것으로 현대증권은 내다봤다. 또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장연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