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쇼 ‘지스타2012’에서 하반기 기대작 ‘리틀 레전드’, ‘히어로즈 워’, ‘골프스타’ 등 10종의 출시 예정작을 일반에 미리 공개한다.
컴투스는 이들 게임들을 ‘타이니팜’, ‘리틀 레전드’ 등 주요 게임들을 중심으로 단독 코너와 ‘클래식 존’, ‘캐주얼 존‘ 등 게임별 테마에 맞춰 구성한 테마 코너로 나눠 선보인다. 또 100여 대 규모의 태블릿PC(아이패드, 갤럭시탭 등)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즐겨볼 수 있게 준비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스타2012를 통해 기존 컴투스의 모바일 게임들과는 다른 새로운 유형의 신작들을 다수 선보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시장 흐름에 맞춘 차기 전략 라인업을 일반에게 대거 공개해 홍보와 함께 현장 반응도 미리 살핀다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