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백수오시크릿’

가을은 우울증을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여름보다 일조량에 적기 때문이다. 특히 40~50대 중년 여성들의 가을철 우울증은 더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갱년기 증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갱년기 여성들에게 찾아오는 우울증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속히 감소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 CJ오쇼핑에서는 갱년기 여성들을 위해 지난 3일,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백수오시크릿’을 단독으로 선보였다. ‘백수오시크릿’은 의학박사 여에스더 원장과 CJ오쇼핑이 공동 개발한 제품. 여성의 건강을 위한 천연호르몬 성분인 ‘백수오 등의 복합추출물’이 들어가 있다. ‘백수오 등의 복합추출물’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 효과를 나타내 최근 각광받는 식물성 소재다. ‘백수오시크릿’은 백수오(白首烏), 당귀(當歸), 속단(續斷)을 추출 건조한 복합추출물을 사용했다. 그 외에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2, 체내에서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고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 세포와 혈액 생성에 필요한 엽산 등 여성 건강에 좋은 원료들을 배합했다. 특히 백수오 시크릿에는 천연 비타민을 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백수오시크릿’의 주 원료로 사용된 ‘백수오 등의 복합추출물’은 국내와 미국 임상시험을 통해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개별 인정 소재로 승인받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건강기능신소재(New Dietary Ingredient)로 등재됐다.

캐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품 허가를 받는 등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정부가 인정한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다. CJ오쇼핑 방송에서는 ‘백수오시크릿’ 총 4병을 19만8000원에, 낱개 1병 구매 시에는 9만9000원에 판매된다. 하루 1회 2정씩 섭취하면 된다. 제공되는 밀폐형 휴대용기에 담아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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