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가 회사 이름을 자일자동차판매로 변경한다.
대우자동차판매는 2011년 12월 회생계획안에 따라 예전 대우자동차판매로부터 자동차 판매부문이 분사돼 설립된 신설법인이다. 영안모자 관계사인 대우버스와 자일자동차가 인수했다.
자일자동차판매는 자동차 판매사업을 제작사·판매회사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유통채널을 혁신해 소비자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부여하고 편안하고 저렴하게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자일자동차판매㈜는 소비자 중심의 유통전략에 따라 지난 달 강원 강릉에 오토마트 1호점을 개점해 운영하고 있고 2013년까지 17개점으로 늘릴 계획이다.
김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