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 통도사(주지 원산)가 창건 1367주년을 맞아 23일 대웅전 앞에서 개산대제(開山大齊)를 봉행하고 있다. 개산은 사찰을 창건해 문을 연다는 의미로 통도사의 생일에 해당한다. 이날 법요식에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부인 김정숙씨도 함께 자리했다. [사진=연합뉴스]
양산 통도사, 창건 1367주년 '개산대재'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양산 통도사(주지 원산)가 창건 1천367주년을 맞아 23일 대웅전 앞에서 개산대제(開山大齊)를 봉행하고 있다. 2012.10.23 <<지방기사참고>> choi21@yna.co.kr/2012-10-23 13:08:52/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양산 통도사, 창건 1367주년 '개산대재'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양산 통도사(주지 원산)가 창건 1천367주년을 맞아 23일 대웅전 앞에서 개산대제(開山大齊)를 봉행하고 있다. 2012.10.23 <<지방기사참고>> choi21@yna.co.kr/2012-10-23 13:08:52/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양산 통도사, 창건 1367주년 '개산대재'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양산 통도사(주지 원산)가 창건 1천367주년을 맞아 23일 대웅전 앞에서 개산대제(開山大齊)를 봉행하고 있다. 2012.10.23 <<지방기사참고>> choi21@yna.co.kr/2012-10-23 13:08:52/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