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 본점은 19일 길이 1.2 m에 이르는 초대형 다금바리(29kg)를 제주에서 들여와 공개했다. ‘바다의 호랑이’라 불리는 이 다금바리는 초대형 사이즈로 2-3년에 한번 잡히는 희귀한 물고기라고 백화점 측은 밝혔다. 가격은 1kg당 16만원이며 본점,강남점 등에서 나누어 판매할 예정이다. 아래 물고기는 보통 사이즈의 민어.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