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일진디스플레이가 하반기 윈도(Window)8 출시 등 중대형 터치패널 수요확대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에 닷새째 상승했다.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진디스플레이는 6.56% 오른 1만9500원을 기록했다. 지난 10일이후 5거래일째 상승행진이다. 장중 6.83% 오른 1만 9550원을 기록,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 하반기 윈도8 출시 등 중대형(7인치 이상) 터치패널 수요확대에 따라 삼성전자 주요 벤더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주간추천종목으로 선정했다. ITO 터치센서 패턴공정을 100% 내재화하여 여타 업체대비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되며 ASP 상승에 따른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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